|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오전 09시 13분 53초 제 목(Title): Re: 엘리베이터 안에서 음.. 우리 궁금아는 만 3세가 넘었는데.. 아직도 찡찡이입니다. 우리는 밖에서 뭐 달라고 할 정도의 상황에 처한 적이 별로 없어서 주면 받지 말라는 말조차 할 기회가 별로 없었죠. 다만, 고맙다는 표현은 확실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에게나 뭔가를 달라고 한다면 거지 같아 보여서 받지 못하게 교육시킬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위의 경우를 당해보니 무척 창피하더군요. 과자도 안주는 부모처럼 보이기도 하고.. 가정교육 제대로 시키지 않는 부모처럼 보이기도 하고..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