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3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12분 41초 제 목(Title): 비올 때 집안에서 놀기 비올 때 집안에서만 노는 것이 무척 따분한데, 그때 무료함을 달래주는 놀이 하나 소개합니다. 우리 애는 울다가 "유리창 놀이할까?"하면 뚝 그칠 정도로 좋아하더군요. * 방법 해진 후, 외벽 유리창에 입김으로 하얗게 김을 만든 후에 그림 그려주기. 이때 아빠의 발도장, 손도장 뿐만 아니라 아기 걸 찍어주는 것도 좋아한다. 그림에 소질이 있다면 속사로 고양이, 개 그림을 그려주고 동물 모양 소리내기 * 학습 효과 손, 발, 크다, 작다의 개념을 알게 된다. -아빠 발이 아기 발보다 크네~ 동물 모양과 소리를 알게 된다. -제 그림 실력이 별로인 관계로 시도하다 말았음. * 주의 사항 유리창이 더러우면 손, 발 씻어야 함. 유리창을 보면 손과 발로 도장 찍고 싶어하는 버릇이 생김. * 방법 2 추운 날 자동차 유리창에 손, 발 도장 찍으면 잠시동안 김이 서렸다가 없어짐 실내만 습기찬 경우도 마찬가지. 어제 우리 애가 차 안에서 양말 벗고 유리창에 발 도장 찍느라고 난리났음. :)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