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 날 짜 (Date): 2003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02시 14분 47초 제 목(Title): Re: 때리는 남자 저는, 남자 뺨따귀 때리는 것두요.. 뺨때리는 것 자체가 참 모욕적인 행동인데도 왜 티비에선 뻑하면 손바닥이 철썩 하고 나갈까요. 궁금한게, 폭력남편은 그렇다치고 폭력아내는 .. 진짜 힘이 세서 남편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건지 남편이 져주는 건지 ^^; 남자가 여자 때리는 건 야만적으로 보이는데 그반대로 일반적으로 남자덩치보다 더 작은 여자가 남자 두들겨 패는 건 그나마 애교로(?) 보이는 건 힘의 차이때문에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봐주는건지? 물건 집어던지는 것 하니까 생각나는게, 얼마전에 결혼한 사람들이 많은 자리에서 한 선배가 효과적인 집어던지는 물건으로 "양배추"를 꼽더라구요. 값이 안비싼 대신 퍽!하고 던지면 효과는 크다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