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unheeda) <141.223.103.150>
날 짜 (Date): 2003년 6월 20일 금요일 오후 05시 36분 16초
제 목(Title): 할말은 했다고



생각하니 더이상 하지 않겠네.
어차피 자네가 글을 지우지 않고 있다면 또 몰라도 원글도 하나도 없이 답글만 
(것도 내꺼만) 있다면 나만 붕신되는거니까 그냥 관두겠네.

한마디 하자면 예나 지금이나 자네는 변치 않는것이

자네가 만든 모순속에서 허덕이고 있네.
무슨 말인지는 자네가 알겠지 (그런걸 잘알아들어서 자네가 좋아졌던거니까)
모른다면 알려줄 자네글들이 없네.

표현상의 차이라고는 하지 말게나.
분명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나요? 를 물은것이 아니라 
맞는말을 했는데 이게 틀린말인가요? 라는 뜻으로 물었으니.

--- 
그냥 예전부터 그따위 글이 올라오면 한소리 하고 싶었는데 했을따름이고.
자네와 교주(존칭은 생략하겠네)의 그따위 헛소리는 그만 듣고 싶었네.

만약 다음에 누가 그런 망발을 일삼는다면 그리고 자네가 어찌 대처할지 
모르겠다면 아무생각없이 오른손이든 왼손이든 손가락을 말아쥐고 힘을 잔뜩 
주어 그놈 상판을 갈겨주게
그러면서 이럴때는 이렇게 해라고 leh가 시키더라고 하게.

흐흐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