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01시 09분 39초 제 목(Title): Re: 자하랑님께..교회촌지 어이 파람. 또 날세.^^ 자네 정말 개스러운 구석이 있구만. 열 좀 받으니까 가관이군 그려. 자네에겐 못난놈이란 욕도 과분한 표현이었음을 느끼네. 그럼 계속 수고하게나. 참 그리고... 이번 기회에 '새들의소리'라는 코메디스런 이름 갖다버리고 '개소리'라든지, 뭐 그런 좀더 어울리는 이름으로 바꾸는건 어떻겠나? 키즈의 많은 이들이 기뻐할것이야.^^ ----------------------------------------------- 게스트님 아이디로 들어오셔서 글쓰세요. 제가 뭐 잡아먹습니까? 왜 그렇게 무서워하세요? ^^ 아이디로 들어오시면 낙오된 저글링이라고 놀리지 않을께요. 저 믿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