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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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01시 19분 34초
제 목(Title): Re: 열 좀 받는군요...



저 그렇게 저자신이 그렇게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읍니다만,
제 환경이 좋아서 (크면서 주위에 좋은친구들이 많았읍니다.) 그런지 
제대로 자란듯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학교 와보신건 졸업식때 뿐이었읍니다.
고등학교때는 졸업식을 학교서 안했기때문에 학교도 와보신적이 없읍니다.

제 주위에 똑똑한 애들 많은데, 다들 부모님들이 학교와서 촌지고 뇌물이고
준적이 없었고, 선생님들도 그런것들에 관심이 없었는줄로 기억합니다.

애들가르키는게 좋아서 대학분위기보다는 고등학교 분위기의 작은 class가
좋다고 가르키시던 PhD 가진 선생님들도 계셨으니까요.

학부모가 학교안에 들어오면 항상 교무실에서 visitor log 에 적어야했으니까요.

저한테는 북미서 선생님한테 돈봉투 넘긴다는건 상상하지도 못할 생각입니다.

저한테는 그런 "짓"한다는게 미.련.한.짓.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북미에서)

돈봉투 달라고 하는 선생있다면 전 고발할꺼고, 그런학교에 저한테 애가
있다면 안보넵니다.  

제가 만약 물려주고 싶은것은 세상을 올바르게 내생각 내자신의
양심을 가지고 사는 인생관이나까요.  integrity 하나만은 제대로
가르키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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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없이도 잘컸을거란건 상상이죠.
다소 삐뚜러지기 쉽습니다
촌지 없이 자란 똑똑한 칭구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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