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01시 08분 34초 제 목(Title): Re: 열 좀 받는군요... 돈쓰는데 차이가 있지 않나요? 북미애들 초코렛이나 쿠키팔아서 남는 이윤은 학교의 어느 행사때, 졸업반 졸업식때 파티, 아이들 field trip (수학여행, 기타 등등 에 쓰입니다. 아니면, 학교팀용으로 쓰이던가. 학교에 기부된 물건들을 팔다고하시는데, 헌책(학교 도서관에서 나오는책들) 아니면 bake sale 밖에 없지 않나요? 앵벌이하고 이런것들이 똑같다고 하시면 할 말 없읍니다. 전 고딩때 수학여행을 독일로 3주 갔다가 왔읍니다. 그때 오렌지 팔고, 초코렛팔아서 비용중의 반을 제가 부담한걸로 기억합니다. 많이 팔았던 애는 비용을 다 벌고 남아서 많이 못판 애 도와주었고요. 나쁜건가요? 앵벌하면 전 왠지 안좋은생각이 들어서, fundraising하는것과 비교되니 기분이 별로 안좋군요. --- 돈벌이 하는 아이= 미국 초등학생 앵벌이 맞는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