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3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01시 12분 59초 제 목(Title): Re: 촌지 안 주기 직접당해보심이 아이가 그런 차별로 학업에 관심이 없어지거나 선생님의 그런차별이 아이사이에서 집단 따돌림으로 이어진다면요? 그리 단순하게 생각할수 없을겁니다 그리고 자기자식이 걸린다면 그렇게 할수있는 강심장이 몇명이나 될까요? 어릴적 바쁜 엄마 때문에 제손으로 초등때부터 촌지를 직접 날라온 경험으로 선생들에 게 구박받은 기억은 없으나 아직까기 경멸은 남습니다 그런것들이 온갖 잘난척하고 교권이니 뭐니 하면 우습네요 중학교때 울담임.. 옆반 애들이 선물 햇는데 울반은 안했다고 일주일 이상 괴롭혀서 학급회의해서 더럽다 주고말자고 애들이 돈걷어서 선물한 기억이 납니다. 물론 좋은분들 계시지만.. 그런인간들 때문에.. 전 선선생이 싫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견해입니다 마치 난 콩이 싫어요 처럼 혹시 당사자분들 흥분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