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3년 4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44분 49초 제 목(Title): 돈이 아주 많으면--;;; 어지간해서는 나에게 얼마가 있다면~~ 이런 따위의 생각은 잘 안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돈이 아주아주..--;; 많으면, 우리 애한테 촌지 안줬다고 해꼬지 하는 선생을 참다참다 찾아가서 "선생님, 우리애가~~이런이러한 사실이 있는데, 왜 그러시는건데요? 혹시 제가 선생님께 돈을 안줘서 그러세요? 월급만 갖고는 먹고 살기가 힘드시죠? 할수없죠. 애갖다 맞겼으니,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죠 이제 됐나요?--++++" 하면서 한 일억짜리 수표한장 책상에 딱하고 놔두고 한번 째려보고 나왔음..하는 생각이 ;;; 허긴, 돈 이 아주아주 많으면 고만고만한 학교 보내놓고 노심초사 할 일도 없겠지...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