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12시 57분 45초 제 목(Title): Re: 저녁 준비..힘들죠. 다음의 가정을 해 봅시다. 여기에 열심히 글 쓰는 남자분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짤렸거나 나왔거나) 현재로서는 다음 job을 언제 잡게 될 지 모릅니다. 우선 부인은 현재 직장에서 잘 나가고 있기에, 집안일과 애들 돌보기를 남편이 맡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저녁에 음식준비를 잘 해놨는데, 퇴근하고 들어온 부인이 TV나 보고 있다가 준비되면 식탁에 앉을 뿐 수저 하나 놓는 일도 안 도와줍니다. 여기 글쓰시는 남자분들은 그래도 하나도 안 서운해 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