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18분 14초 제 목(Title): Re: 저녁 준비..힘들죠. >하지만 모자라면 겸손하게 노력하라는게 제 주장입니다. 맞습니다..맞고요 문제는 이 '겸손하게 노력하라는 주장'이 교주님께서는 늘 한쪽에게만 겸손하게 노력-을 강요하시는것 같은 인상을 깊이 받았기 때문이죠. >힘들다고 요리조리 꾀부릴 생각이나 배우자 탓 할 생각말고 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수저상황'-_-의 경우 힘들다고 요리졸 꾀부리며 배우자 탓을 한것이 남편인지 아내인지 전 아직도 감이 안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