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udpil ( AD FINEM) 날 짜 (Date): 2003년 2월 19일 수요일 오후 06시 26분 11초 제 목(Title): Re: 저녁 도와주는 남편.. 저녁 준비하는거 도와주는거 요샌 당연한일 아닌가요? 환갑넘으신 우리 아버지도 어머니 저녁 차리는거 도와주시고, 설겆이는 독점적으로 하시는데... 물론 요리는 어머니가 하시죠 게다가 웬만한 빨래나 청소도 다 하시는데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 말씀이 아버지도 예전엔 하나도 안도와주셨답니다. 환갑넘으신 어르신도 시속에 맞추고 상대방 배려하면서 사시는데, 젊은 사람들이 저녁준비할때 두손 놓고 있는다는게 좀 이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