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3년 1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06분 05초 제 목(Title): Re: 궁금증 하나 뭐 '얼굴만 예쁘면 모든 게 용서가 된다'는 사람이면 괜찮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 후 와이프에게 '너는 왜 돈 못 벌어? 너는 왜 착하지 않아?'라며 타박하는 건 논리에 맞지 않는 얘기 같습니다.. >>>그런사람 많아요. 근데 웃긴건, 그렇게 불만이 있어도 논리에 맞지 않는다는걸 알긴 하니까 대놓고 타박은 못하는 분위기 같더라고요. 그러니 자기무덤 자기가 파놓고 대놓고 타박은 못하고, 공부는 힘들고, 생활도 골때리고.. 그렇다고 별 비젼도 없고, 스트레스 풀데는 없고... 애매한 보드만 박박 긁어대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