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esing (Maybe) 날 짜 (Date): 2002년 11월 27일 수요일 오전 03시 16분 19초 제 목(Title): Re: 엄마의 욕심... 아이들은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인간 본연의 자세을 배운다고 하더군요 그러기에 부모에게는 자식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일념이 근저에 있어야 하구요. 제겐 이제 막 18개월을 넘은 딸아이 하나가 있는데 이젠 제가 하는 말 하나하나 다 따라 합니다 한번은 제가 큰게 "빨리 빨리 와 " 그러니까 금방 " 빠리 빠리 와" 하고 따라 하더군요 순간 무척 놀랐어요. 그 이후로는 계속 존대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대로 따라 하더군요. 세살경까지 유아는 어머니 학교에서 배운다고 들었습니다. 순백한 옷감 같은 딸아이에게 예쁜 그림을 그려 나갈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