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ara (숑 & Nara) 날 짜 (Date): 2002년 11월 23일 토요일 오전 12시 41분 52초 제 목(Title): Re: 갈치 이야기-2 크크..전 그래서 아에 손질 해주는 생선을 사지요 --;; 주부 경력이 아주 초짠 아닌데도 여전히 생선은 잘 못다듬어요. 아에, 마트에서 살때 이거 다 손질해서 구워 먹을 수 있게만 해주세요~~ 요샌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우리 엄마 때완 다르더군요 ^^;; 생선은 그렇다 치고, 전 생고기도 만지는게 무섭슴다. 꼭 내 살덩이 만지는거 같애서. 고기 구울때 꼭 신랑이 굽지요 -.-;; 피만 봐도 우에에에엑..하는 비위를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아줌마가 되도 힘든건 힘든거더군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애쓰는 면이 생기기도 하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