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10월 15일 화요일 오후 10시 21분 13초 제 목(Title): Re: 말콤님의 말에..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NR ( 罪羅漢) 날 짜 (Date): 2002년 10월 15일 화요일 오후 10시 09분 33초 제 목(Title): 말콤님의 말에.. 큰 문제는 별 없어 보입니다. 자기가 잘나서 잘나가고 있고 그 방향이 맞다고 주장을 하는데 .... ->그건 본인의 인생이나 그렇겠죠. 본인의 인생이나 맞다고 하는 것이고요. 개인적으로 GNR님의 시각과 아주 맞아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요롷게 두분이 커플이 되셔야 했을것을..^^;;; 1. 의사라서 놀고 있다. 2. 주부 무시하지 마라 라는 식의 주장은 별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말콤님의 주장대로 경제적인 독립이란 큰 줄기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위의 두가지는 다 넘겨짚는 논리같습니다. ->경제적인 독립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가시적인 재화를 생산하지 못한다가ㅗ해서-_-; (즉, 밖에나가 돈벌어오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도 월150이상이 되어야 이거저거 제하고 남는 장사라는ㄴ데-_-;;;;) 그 사람 인생이 한 남자에 종속적인 인생, 실패한 인생(성공이라고 하시니) 이라고 간주하는 것 역시 넘겨짚는 논리입니다 말콤님이 의사이건 뭐이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요... 말콤님 말씀처럼, 사춘기때 공부 잘하고 적성 맞아서 의대 원서넣어 합격하면 의사 되는것이죠..여기 누가 '의사'라는 직업에 딴지 건답니까. 또한 가정주부 무시하지 마라 이건 잘 보셨습니다ㅣ. 더도 덜도 말고 맞는 말인데요. 그게 나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