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79.145.58> 날 짜 (Date): 2002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11시 07분 05초 제 목(Title): [펌]외국살다온 사람이 본 한국남자들 한국에서는 남자만이 비용부담하는 것이 현실이며 여자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그걸 생각하고,이용한다. 필자는 유럽에서 남자만이 비용부담을 하는 모습은 목격한 적이 없다. 프랑스,독일,영국,스위스,네덜란드,그리스,스페인 그곳의 술집이나 식당 거리를 보면 연인들은 얼마든지 심심하면 볼 수 있다. 필자는 그 남여평등이 확실하다는 소위 여권신장국가에서 남자만이 비용부담을 하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 오죽하면 프랑스 여자들이 한국남자들만이 비용부담을 하는 건 거짓말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언염히 사실이다. 필자가 능력부족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까지 여자들이 각자부담을 하게 하지도 못했으며,여자들이 사주는 걸 생각하는 건 미친짓이고,하다못해 조금이라도 자신의 자금을 털어 남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모습은 이 한국이라는 이기적인 여자들만 모인 국가에서는 본적은 살면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한국남성들이 여자들을 억압하고,여자들을 차별한다? 정말 개소리다...오히려 여자들이 남자를 차별한다 유럽의 어느 국가에서도 나는 남자만이 비용부담을 하는 모습은 본적 없으며,여자들도 스스로 돈을 꺼내 자신들이 먹은 만큼, 쓴 만큼 돈을 내는 당연한 모습을 보았다. 왜 유독 이 한국이라는 나라만이 남자들이 모든 비용부담을 해야하고,남자들은 그것으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직업의 부담감을 가져야 하는가? 얼마전에 일본을 다녀왔다. 필자는 언제부터인가 여자들의 행동패턴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다. 일본의 지하철을 타는데 여자나 남자나 같이 있는 연인들도(참고로 일본어를 하는 선배와같이 일본으로 3박4일 갔다왔다.)모두 각자부담을 하는 당연한 모습이 보였다.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면 여자가 앉는게 아니라 남자가 앉는 모습을 보였다.그걸 일본여성은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이고,후에 자리가 생기자 그제서야 일본여성은 그 자리에 앉았다.이는 유럽도 마찬가지다. 유럽에서도 연인이 있어도 자리가 나면 먼저 앉는 사람이 그 자리의 주인이다.한국처럼 여자라고 남자가 자리를 양보해 줘야 하는 모습이나 생각은 정말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가 없다. 왜? 합리주의,평등주의니까. 외국의 연인들을 봐라.한국처럼 남자가 피해를 감수하는 그런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정말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분노와 한국남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에 잠시 멍해 졌다. 이 뿐만이 아니다. 술집에서 술을 먹어도,웃길지 몰라도 옆테이블 일본인들 5명이 술을 먹는데 계산서 5부가 각자에게 돌아오며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은 계산했다.물론 여자도 있었으며 2명의 일본여성들이 그 그룹에 끼여 있었다. 튀김을 같이 먹는 연인이 있었는데 자신들이 먹은건 남자고 여자고 간에 각자 계산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여자들에 대한 분노와 동시에 같은 동양권이지만 일본의 그 모습은 너무 부러웠다. 어떤 한국여자들은 웃기게도 외국과 한국을 비교한다. 한마디로 그 여자들은 '쌍년'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만일 한국여자들이 유럽이나 미국,일본 여자들처럼 행동하고 생활하고 말한다면 나는 감히 그 여자들에게 어떠한 제재나 나쁜 말을 할 수 없으며,나 자신이 부끄러워서 라도 여자라고 차별 할 수도 없다. 한국여자들이 비교하는 대상은 항상 외국이다. 유럽이 어떻다.미국이 어떻다.일본이 어떻다. 등등... 그 국가들은 여권이 높은데 한국은 왜 이 모양이냐고... 일본은 필자가 판단하기로는 절대 한국보다 여권이 높지 않다. 낮으면 낮았지 절대로 한국 이상은 될 수 없다. 그런 국가도 확실히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책임지며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이 한국여자들이라는 기생동물들 처럼 말이다. 왜 유독 이 한국이라는 나라만이 이럴까? 필자는 동남아도 남자만이 비용부담을 하지 않고 각자부담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걸 들었다. 왜?어째서 이 한국만이 남자가 여자들에 대한 비용부담을 비롯해서 가장이라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여자들에게 질타를 당하고,그리고 여자들을 억압한다는 말을 들어야 할까? 유럽이라고 여성차별이 없나?미국이라고 없나?일본,동남아,남미,아프리카도 그런 일이 없나? 한국이 정말 여성차별이 심하고,남성들의 권위주의가 심한 곳인가? 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니 단언한다. 한국만큼 여자들이 편하고,남자들이 힘든 곳도 없다고 말이다. 정치적으로 여자들의 입지가 약하다? 여성들의 경제력이 약하다? 여성들을 기업에서 차별한다? 웃기지도 않는 얘기다. 프랑스도 여성의원비율이 30%정도라고 한다.(중앙일보 기사)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수준 밖에 안 된다. 여성운동의 메카라는 미국도 여성최고 고위직이 국무장관이다.(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 정말 한국이 여권이 약하다고 이 한국이라는 나라의 여자들은 어찌 그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가? 외국에 나가면 정말 한국남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외에는 들지 않는다. 그런 한국여자란 주제들이 항상 외국과 한국을 비교한다. 외국에서 언제 여자라고 면죄부를 주던가? 외국에서 여자라고 힘든거 하지 말라고 하던가?(유럽가면 여경,여성페인트 공,여성포크레인 운전기사,여성청소부등도 많다.3D도 마다 않는게 여권이 높은 국가여성들의 특징이다.) 도대체 한국여자처럼(한국남자들이라면 다 알것이다.) 하면서 여권이 높은 곳이 세계 어디에 있는가? 정말 역겹다. 이 한국여자란 존재들이 말이다. 오늘은 외국에서의 정보와 함께 한국여자란 존재들에 대한 평가를 어쩔 수 없이 비관적으로 하게 된 기념으로 아는 한국여자와 술을 마셨다. 그 여자는 솔직히 이런 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외모는 중하위고,가진 것 없는 한국에서도 평균이하의 여성이다.(필자의 얘기를 나쁘게 생가치 마라.어디까지나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성들을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선상에서 평가한 것이다.) 그런 한국여성에게 필자는 물었다. "너가 생각하는 남성상은 어떤거냐"고 말이다. 그 한국여성은 당연하다는 듯이 자신보다는 돈이 많고,직업이 좋고,또한 키도 크며,자신을 배려해주는 한마디로 백마 탄 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 얘기를 들으며 필자는 분노와 함께 한국여자들을 절대 같이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이기적인 존재란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후에 술값과 기타 비용비용은 당연히 필자의 몫이었다. 필자는 그 동안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결혼한다면 내가 한국인인 이상 한국여자와 결혼해야 한다는 한마디로 참으로 불쌍한 한국남자의 전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여행은 필자의 인생관을 다시 한번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필자는 한국여자들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과 글만을 기고했다.이는 어디까지나 사실에 바탕을 둔 실화임을 한국남성들은 절대 관과치 마라. 세상 어디에 남자들만이 비용부담을 하고,가장으로써 가정을 이끌면서 모든 책임을 지고,남자가 돈 못 벌면 병신이고,여자가 직업을 가질때 남편이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말하면 여성차별이라는 이 말도 안 되는 의식을 가진 여성들이 존재하는 국가가 정말 세상 어디에 있는가? 일본어를 한다는 선배에게 들었다. 요즘 일본여자들 사이에서는 한국에 와서 한국어 배우는게 유행이라고 한다. 왠 줄 아는가? 한국은 남성들이 여성의 모든 걸 책임지니까. 한국남성이라는 존재와 결혼하면 자신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편하게 살 수 있어서 유명대학들의 한국어 어학당의 많은 수의 일본여성들은 그런 사상을 밑 바탕에 깔고 한국에 온다고 한다. 예전 일본여성들 사이에서 축구선수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남자가 인기 폭발로 일본의 유명 여 아나운서가 자신의 비키니 복장을 걸고 베컴을 응원한 적이 있는데. 일본의 남성들은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안 했다. 솔직히 필자는 그 여 아나운서가 왜 그런 미친짓을 하는가 했는데 일본이라는 사회는 확실한 개인주의,합리주의라는 걸 알고 일본남자들이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게 이제서야 당연할 수 밖에 없는 거라고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 한국과 외국의 여성에 대한,여성에 관한 것이 같은게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그 평등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알게 될 수록 한국남성들은 불쌍한 존재들이 될 수 밖에 없다. 요즘은 그런 한국남자들을 이용해 쳐먹는 한국여성들 사이에서 외국남성에 대한 동경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게 한국의 현실과 맞다고 이 썩어빠진 한국여자들은 외치고 행동한다. 한국남자들아. 왜 한국남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여자라고 배려해주고,여자라고 남자가 비용부담하고,여자라고 남자만이 군복무하고,여자라고 남자가 가정을 책임지고... 그 결과가 뭔가? 이혼율 세계 3위. 이것도 웃기는 현상이다.이렇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IMF다. 그 전에는 세계 10위권이던 한국의 이혼율은 경제위기로 여성들이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이혼을 요구해서 위자료를 타먹는 짓을 서슴없이 하면서 너도 나도 그런 더러운 행위를 해된 결과 이혼율이 6개월사이에 과거의 3배로 올랐으며,지금의 한국의 이혼 현상까지 오게 된거다. MBC 다큐멘터리 일본여성과 한국여성의 삶인가 뭔가 하는 주말 프로그램에서의 통계 한 정말이지 한국남자로써는 서글픈 이 한국남성들의 현실을 자각하며 힘들어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일본여성에게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뭐냐고 말하니 1위가 자신의 남편 혹은 애인이라는 어이없는(한국여성들의 기준으로는 분명 비용부담도 안하고,여자라고 자리양보,배려가 없는데도 불구하고!)결과가 나왔다. 이에 반면 한국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 뭐냐고 말하니 당연하다(일본 또한 한국처럼 여권[여성의 경제적,정치적 지위]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남자들이 여성들을 책임[다들 알 것이다.]지는데도 불구하고!)는 듯이 '자기자신'이 나왔다.(참고로MBC프로그램이므로 문화방송에 가면 그 정보가 나와 있을 것이다.) 이게 한국여성들의 의식이고,한국남성들이 살아야 하는 힘든 현실이다. 한국남성들에게 정말 돌파구는 있는가? 필자는 이에 대한 분노로 한국여성들을 짐승이하로 비난했지만 거기에 대해서 질타를 가한 한국남성들을 정말이지 역겹게 생각치 않을 수 없다.현실이 말해주니 말이다... 이런 모든 한국여성들이라는 존재에 대한 평가로 말미암아 정말이지 가축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이젠 중요치 않다. 한국남성들에게 그래도 빛이 있다면 한국의 경제력이 상당한 수준에(물론 선진국과 비교는 힘드나 OECD 11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으며 당연히 한국남성들이 주축으로 만든 업적이며,한국남성들이 경제,정치권력을 가지고 있다.)올라서서 그 덕에 한국여성 뿐 아니라 외국여성들을 선택할 수 있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남성들에게 그 빛은 바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언젠가 소위 잘 나가는 선배가 외국여성과 결혼 한 것을 보고 필자는 그 선배에게 물어보았다. "왜 외국여성과 결혼하는 건가?"라고 말이다. 그 선배는 당연하다는 듯 "한국여성이나 외국여성이나 돈주고 사는 건 마찬가지고 한국여자들이나 지금의 외국여자들이나 남자의 돈을 보고 혹은 그 남자의 능력을 보고 결혼하는 건 마찬가지다. 그런데 내가 한국여자들에게 미련을 가지고 그 여성들을 쫒아다녀야 할 이유는 뭐고,외국여성과 한국여성이 다른 점이 뭐냐?"라고 대답을 했다. 필자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필자는 스스로 민족주의자라고 생각했으나 그렇게 하는 건 정말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분명 이 남성해방카페의 절대다수의 남성들은 결혼을 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 남성들도 결혼을 생각하면 나나 다른 한국남성들 처럼 암울하고,서글픈 생각을 지울 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이제 생각을 바꾸자. 민족주의?한국인? 이게 다 뭐냐? 이다지도 힘든 한국남성들이 도대체 왜 한국여자들만을 원해야 하는가? 이제는 이 슬픈 현실을 그만 버리자! 생각을 바꾸자. 확실히 한국여성들에게서 빛을 찾을 수 없다. 필자의 능력부족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자는 기타 많은 경험(많은 경험이라고 확신한다.)으로 한국여성들에게 환상을 가지고 그들을 갈망하는 것은 자살행위임을 단언한다. 현실을 보라.결혼이라는 건 항시 이혼을 전제에 깔고 있다. 필자는 외국여성이 한국여성보다 잘하면 잘 했지 못났다고 생각치는 않는다. 솔직히 평가하자면 똑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국여성들에게 미래를 맞기기에는 것은 너무나도 슬프고,불투명한 현실이다. 요즘 외국여성을 소개하는 국제결혼사이트가 우후죽순이다. 어차피 한국에서도 여자들을 돈 주고 사는 건 마찬가지다. 그게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알 것이다.남자의 조건이 무엇인지 안다면 다들 수긍할 것이다. 한국남성들아. 생각해라.선택과 미래를 생각해라. 한국여자만 여자가 아니다. 이 썩어빠진 생각을 하는 한국여성들에게 정말 한국남성들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줄 필요도 없으나 최소한 한국남성들이 자신들에게 어떻게 대해줬는지 만큼은 깨닫게 해줘야 한다. 대다수의 외국여성과 결혼하는 한국남성들이 한국여자들에게 실망하고,분노해서 그녀들과 결혼하는 것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