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dalmaji.postech.> 날 짜 (Date): 2002년 9월 16일 월요일 오후 04시 49분 54초 제 목(Title): Re: 힘내세요. 그 아기들이 이런저런 재롱 피울 때, 음~ 부모로써 효도는 다~ 받았어~ 하는 날도 온답니다 ^^ @ 벌써 4살이나 되어, 이런저런 얘기하는 아들을 보면, 울먹울먹 배고파서 울던 그때가 생각나서 둘째 생각이 새록~새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