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9월 16일 월요일 오후 04시 15분 51초 제 목(Title): 가을이다. 우울하다 딸린 식구 두놈의 얼굴을 보니 너 심란하다. 우리집 2번은 귀여운 얼굴이 팅팅뿔어서 '호동'이가 되버렸다 일부에선 '강사장' 또는 '싸이'라고도 보른다 예전의 귀여운 모습은 아마 5-6개월 후에나 볼수 있을거 같다 풍선같은배.. 스모선수같은 허벅지. 물어불은 오뎅같은 손가락. 느끼하던 쌍커플은 어디론가 사라지구..이젠 눈도 작구..코도 안보이구 한인물 할거라고 기대했던 놈인데.. 거기에 비해 1번은 넘 창백하고 말르고 신경질적이구.. 두놈을 보니 나이드는것 같아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