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2년 9월 11일 수요일 오후 04시 51분 14초 제 목(Title): 일등신랑감에 환장한 삼식이. 다양성이 수용되고 있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가만히 있으면 지가 하는 주장이 옳아서 그런지 알까봐 계속 쓴다. 물론 개중에는 아 저런 잡소리 하면 즐거운가?랄 사람도 있겠지만... 삼식이가 사촌형 씹새한테 한마디도 못하면서 키즈에서의 개자랄을 멈추지 못하는것처럼, 의사 개새끼도 절대 안변할거고 지 밥그릇들만 생각하면서 웃기지도 않는 국민건강을 부르짖을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국민건강을 부르짖으며 정작 자기배만 채우는 의사집단을 욕하는 삼식이의 의도만큼은 인정받아야 하는것 아니냐?랄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사람은 이 잡겠다고 디디티 뿌려 사람 잡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삼식이 새끼가 개자식인 이유는 지보다 공부못하는 놈은 무시하고, 지방대 간다고 우습게 생각한다는거다. 삼식이가 더 웃기는 이유는 지방대 의사건 그냥 의사건 그들을 좋아하는 여자들은 결국 삼식이가 허구헌날 외치는 뒤웅박팔자로 편히 살겠다는 여자들인데 왜 그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지랄이냐? 그거다. 마치 거머리랑 지렁이가 졸라 싫은데 거머리가 지렁이 좋아한다고 분통터져하는 거랑 뭐가 틀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