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ivory) <12-253-81-11.cli> 날 짜 (Date): 2002년 9월 10일 화요일 오전 08시 02분 43초 제 목(Title): Re: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한마디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어린 아기를 혼자 두고 다닐 수가 있는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가는 군요.. 아기에게 한시간이 얼마나 공포스럽고도 긴 시간이였을 지 ...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분명 아기가 표현으르 못해서 그렇지 충분히 충격적이였을테고 조금 과장하자면 아동학대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게다가 귀찮게해서 울리고싶은 생각이 든다니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런 행동을 했는지 듣고 싶네요. 남 아기 키우는 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