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9월 3일 화요일 오후 06시 48분 15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위에껀 para 양의 글에 대한 뤼였고, 이번껀 하얀 구름인가 머시긴가 하는 작자에 대한 뤼. 1. 난 말콤양이 앞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 관심도 없고, 그런걸 추정해서 비난한 것도 아니다. 사실, 말콤양은 ' 비난의 대상' 이 될만한 인물도 못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올린 , 몇줄도 안되는 글의 문맥도 제대로 파악 못해서, 엉뚱한 소리나 내지르고, 내뺀 인간을 가지고, 뭐라 해봐야, 내 손만 아프지. 그저 인간이 한심할 뿐이고, 그런 인간을 의사랍시고 치료받는 환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다. 2. 이건 저 위에 어떤 게스트 양반이 답했으니, 뭐 또 중언 부언 할 필요 없고. 3. 난 키즈에 글 쓸때, 특정인을 모욕주고 그 인간 자체를 씹진 않는다. 키즈에선, offline 과는 다른, 자신의 아이디로 귀결되는 또 하나의 인격체가 형성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즉, 그 아이디로, 병신같은 소리를 해대면, 병신이라고 욕해주는 거고, 올바른 소리를 하면, 박수도 쳐주고, 하는 것이지, 그 인간이 offline 상에서, 바보, 천치짓을 하건, 무슨 대단한 일을 하건, 그건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다. 내가 말콤양을 씹은건, 그 아이디로 멍청한 글을 써댔기 때문이고, 말콤양이 실제론 슈바이처이건, 개떡같은 의사이건 이 일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