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9월 3일 화요일 오후 06시 35분 55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나도 삼식이 아니고, 말콤도 아니지만, 한마디 하자면, 말콤이 적극적으로 방조를 했던 소극적으로 했던 그건 관심이 없고... 삼식이는 의사파업에 *적극* 찬성한다는 서명운동에 서명까지 했다는데???? 큰아버지 아들이여서 어쩔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삼식이는 의사욕하는거야 그렇다고 치고, 왜 욕하면서 항시 지방대 의대를 나온 의사가 일등 신랑감 취급을 받는다는거에 대해 거품을 무는지? 삼식이다운 사고방식이긴 하지만... ---------------------------------------------------------- 대개 좀 덜떨어진 인간들이, '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짓'을 하는데, 딱 댁에게 해당하는 얘기구만. 명절날에 친척어른들, 큰아버지 다 있는 자리에, 아랫사람으로서 거절하기 힘든 상황을 이용해서, 그런 병신같은 서명을 강요하는 의사들을 비난하기 위해서, 든 예가 , 왜 자꾸 댁처럼 이상한 주장의 빌미로 써먹히는 지 알 수가 없네.. 또, 지방대 의대 나온 의사따위가 일등 신랑감 취급 받는 다는 거에 대해서, 심정적으로 열받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한 취지의 글을 올린 것도 사실이지만, 내가 무수히 올렸던, 의사들의 추악한 집단 이기주의, 집단적 광기, 구조적 모순 등에 대한 글들에 비해, 작은 잔가지에 불과한 내용일 뿐인데, 왜, 댁은 그딴 거에만 눈이 돌아가는 거요 ? 나라를 경영할 대권후보들의 자질, 성향 등에는 관심도 없고, 파악할 능력도 안되고, 해서 그네들의 고딩시절 연애담, 섹스 취향 , 집안 인테리어 따위에 자꾸 눈 돌아가는 생선대가리 아줌마가 바로 댁같은 이가 아니겠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