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3시 45분 44초 제 목(Title): .. 이쁜이가 새벽에 깨서 안자고 자꾸 보채서 너무 졸립기에 그냥 배위에 엎어놓고 졸고 있었다. 이놈이.. 허부적 거리면서.. 위쪽으로 이동을 하기에 혹시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이게 기려고 하나?? 란 맘에 이왕 잠도 깬거.. 침대에 엎어놓고 본격적인 특훈을 했다. 특훈의 성과는 있었다. 한참을 허부적 거리던 이쁜이가 힘들어서 잠이 들었으니까.. 지금은..비록..다리를 끌어당긴 상태에서 배로 미는정도지만. 워낙 힘이 좋으니.. 잘할거 같다. -------------------------------------- 병원에 갔다. 의사선생님께 궁금한거 물어봤다 모든 물음에 원인은 -> 미숙이라서 답은->아기가 체중이 늘고 커야합니다. 아기상태는 언제쯤 알수있을까요?-> 커가는거 봐야죠. 아.. 택시비 2만원이 아깝다 실장님 눈치보며 간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