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05시 04분 19초 제 목(Title): Re: 시어머니와의 싸움? 무용담이라고 표현한것은 어차피 비꼬는 것 아니겠습니까? 칭찬하고자 해서 무용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만약 어떤 며느리가 아무리 이치에 어긋나고 부당한 말씀을 시어머니께서 하셔도, 우선은 공손한 태도로 말씀에 귀기울이는게 며느리의 도리 아닌가요? 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그 며느리의 자유라 생각되어지고, 만약 어떤 며느리가 아닌자가 아무리 이치에 어긋나고 부당한 말씀을 시어머니께서 하셔도, 우선은 공손한 태도로 말씀에 귀기울이는게 며느리의 도리 아닌가요? 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이치에 어긋나고 부당하다. 희망하는거야 비난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도리라 부르며 요구 하는것은 부당하다. 가치 중립적인 표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