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2년 7월 18일 목요일 오후 08시 10분 26초 제 목(Title): Re: 분유는 아이 한달 분유값이 60만원이라... 좀 심하네요. 저희야 있는곳이 미국이니 울 몬냄이 아가때 첨엔 씨밀락 먹이다가 나중엔 엔퍼밀이 더 낫다구 그러면서 다들 바꾸는 추세길래 걸루 바꿔먹였지만, 제가 울나라에 있었다면 그냥 우리나라 분유먹였을텐데요. 어련히 잘 알아 나왔을라구요. 저희 어릴때두 우리나라 분유먹구 잘 자랐구만... 꼭 그렇게 유난을 떨어야 하는지, 원...-_-;;; 액상분유라는건 그냥 따서 먹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님 1:1루 물타서 주는건가요? 저흰 컨센트레이트 된 엔파밀을 사서 1:1루 물을 타서 줬거든요. 그냥 캔만 따서 부어주기만 하면 되게 나오는것두 있는데, 여기서두 건 넘 비싸다구 거의 안 먹이는데... 게다가 샤핑해서 집안으루 잠깐 들구오는데두 장난아니게 무겁구... 여행다닐때나 사갈까나.. 근데, 하긴 유난스런 울 선배언니 잠시 한국방문하러 갔을때 우유잔뜩 사가긴 하더군요. 한국걸루 안먹인다구.... 그래두 그 언닌 자기가 바리바리 싸가지구 간거니 그렇다치구, 여기서 부쳐달라구까지 부탁할 정도면 좀 심하지 않나요. 저같음 아주친한 친구가 부탁해두 유난좀 그만 떨라구 하고는 안해줄거 같네요. 옷두 아니구... 분유를.... -_-;;; 암만 생각해두 넘하다. 울나라가 무슨 아프리카 오지두 아니구...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