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C95F831.ipt.aol> 날 짜 (Date): 2002년 6월 13일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13초 제 목(Title): Re: 시댁과의 관계가 어려운점 어머니의 말솜씨에 아들이 넘어 갔다는 이야긴데 그리도 어려운 문장였습니까?? 이미 아들이 잔꾀에 잘 넘어간다는건 아시고 계실터 아내는 물론이고 어머니의 꾀에도 넘어간듯 보이는데. 쩝. 어머니의 속마음을 아직도 간파 못한거 보면 어리숙한 아들 맞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