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CA9EC66.ipt.aol> 날 짜 (Date): 2002년 6월 11일 화요일 오전 06시 20분 13초 제 목(Title): Re: .. 신부측 부모님이든 신랑측 부모님이든, 장성한 아들 딸들이 출가를 했으면 그들이 꾸린 가정이 순탄하길 지켜봐주는 결혼선배의 역할만 해주면 될텐데. 아들 딸들의 가정도 자신들의 가정인냥 이리 휘두르고 저리 휘두르는 어른이 '시'자 들어갔다해서 왜 당연시 여겨져야하는건지.ㅠ.ㅠ 평온할 수 있는 가정을 (시)부모님이 흔들고, 아프게 해서야..-_- 어느쪽의 부모님으로 인해 나나 배우자가 힘들어 하고 아파하면 해당 부모님의 배우자가 컨트롤 해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