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쌩파워번치) 날 짜 (Date): 2002년 5월 30일 목요일 오후 09시 58분 40초 제 목(Title): Re: 표안나는 집안일? 음.......교주님의 씨그가 생각납니다. 방 안딱은지 한달두 지나구 두달두 지나는 날 그런 年은 언제쯤 내게 올까?라고 생각해보지만, 한숨만 나온당. 엉.엉. ㅠ,ㅠ 나 자신이 그대를 필요하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그대가 나를 필요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