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eesori (= 한소리 =) 날 짜 (Date): 2002년 5월 20일 월요일 오전 12시 47분 24초 제 목(Title): Re: 힘들다 라는 것. 적어도 직장생활 경력은 어느 누구와 견줘도 적지 않은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의 돈 먹는게 쉬운일 아닌거는 아마도 저자님보다는 더 잘 알지 않나 싶습니만, 그렇게 상사 눈치 보고 깨지고 그만큼 하니 그나마 돈을 주는 겁니다. 월급날에는 그나마 댓가라도 부족하지만 받지 않습니까. 뻑뻑하게만 느껴지던 내 맡은일 잘 넘어가기라도 하면 주위에서 인정 받고 스스로 어깨도 으쓱해지고 말이죠. 모르고한 말 아니니 함부로 말하지 말고 반말 하지마 삼식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