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5월 20일 월요일 오전 12시 34분 23초 제 목(Title): Re: 힘들다 라는 것. 으구. 이 아줌마야. 한번 나가서 돈벌어봐봐. 밤 11시가 되서 퇴근하려고 해도, 눈치보며해야되고, 생활화된 휴일근무, 하루죙일, 책상에 콕 쳐박혀서, 밤새도록 키보드 뚜드려봐봐.어디. 짜증나는, 상사, 동료, 개떡같은 후배. 틈바구니에 껴서 밤새도록 시달려보라구. 한달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한번 회사에서 똥구멍 빠지게 일해보라구. 재미도 없는 업무 , 노가다 업무 붙잡고 시달려보라구. 미래가 보이지 않는 생활, 불안한 장래, 집안 식구들은 어떻게 먹여살리나.. 고민해보라구.. 이 철딱서니없는 아줌마야. 그러니까 아줌마란 소리 듣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