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3월 15일 금요일 오전 09시 09분 54초 제 목(Title): Re: 정말 흠.. 요리못하기로 말하면 저두..결코 남에게 빠지지 않습니다. 뚱땡이 살림 무지 잘합니다. 다년간의 기숙사 생활루..게다가 깔끔하구..꼼꼼하구.. 그런데 게을러요 잘하는거 아는데 못한다고 방바닥 뒹굴면서 절대로 안합니다. 진짜 뭐 한번 시키려면 진이 빠져서 차라리 안하고 살던지 내가하고 말지란 말이 나오게 합니다. 살림못한다고 다해주는거 아니에요.. 그래도 남편분은 좋은분이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