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2년 3월 15일 금요일 오전 03시 40분 25초 제 목(Title): Re: 정말 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하기 나름이구요. 저같은 경우, 남편이 부엌일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음식과 관련된 걸 제가 맡아서 하고 청소빨래는 남편이 맡아서 합니다. 부부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르니까 일반화해서 받아들이진 마세요. 아, 그렇게 부엌일 모르던 남편이 여기선 설겆이를 해줍니다. 식기세척기가 집마다 달려있더라구요. 그래서 한결 편해졌습니다. 제 손이 안가도 부엌이 깨끗해지니 여러가지 음식도 더 많이 시도하게되구요.... 정말 상황마다 다 다른것 같아요. -- 이해민 haimin@chollian.net http://www.ics.uci.edu/~haimin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