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3월 13일 수요일 오전 09시 15분 16초 제 목(Title): 뱃살 애기들이 드뎌 윗배까지 치고 올라왔다 단 몇일만에 땡기구 이런건 다 참겠는데 이놈의 뱃살이 겹쳐서 숨이 막힐려고 한다. 게다가 난 뱃살이 겹친다는게 이렇게 더운걸지 몰랐다. 조금만 구부려도 그 느껴지는 따스함이란.. 정말.. 이젠 찌게먹을때 아저씨들이 땀 비오듯 흘려두 안비웃을꺼구.. 뚱땡이가 왜 그렇게 움직이기 싫어하는 이유도 이해할거구 조금만 따스해져도 덥다고 난리치며 에어컨 사달라는 뚱땡에게 난 더위 안탄다고 매정하게 거부했던 날 반성할거다. 이렇게 3달을 버텨야 하다니 생각만 해도 답답하다. 괜히 애기들에게 화를 낸다 아들/딸 조합도 아닌것이 어쩌자구 둘이냐구. 아침에 출근하는 뚱땡에게 짜증을 부리자 뚱땡이가 괜히 애들 구박하는척한다 아저씨 그래도 자기 애들 잘큰다고 눈이 웃고 있는거 다 알고있어., 헥헥 6월 달까지만 버티자 헥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