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키사라기) 날 짜 (Date): 2002년 3월 9일 토요일 오후 03시 47분 29초 제 목(Title): 결혼후에도 다닐 수 있는 직장이란... 뭘까요. 요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개발자로 계속 있어야만 하는 것인가. 그리고 벤처라는 한계점 위에서 고민해야 하는 것도... 물론 결혼한다고 해서 모든 게 그 전에 다 해결되어야 한다는 건 없지만 그래도 좀 고민되는군요. * 그리고 사무실 안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마 결혼하고 아이 가지만 가장 많이 마찰될 것이 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만 -_-;;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