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orone (사노라면) 날 짜 (Date): 2002년 3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43분 47초 제 목(Title): Re: 사는것이 답답할때.. -_-;; 내가 만일 딸기 씻어줘 라고 하면서 그렇게 칭얼 거렸다간 저희 집에서는 당장 그 빨래 뭉퉁이 날아옵니다.. 그저 조용히 먹고 싶을 때 딸기 씻으면서 '마님 드시지 않으 시렵니까?' 라고 조아리는것이 집안에서 들 맞는 지름길이지요 다들 그렇게 '힘'을 쓰는 경우의 이야기를 보면.. 먼나라 이야기 같네요.. - 사노라면 -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그랬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