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3월 8일 금요일 오전 09시 56분 30초 제 목(Title): Re: .. 으흐흐흐.... 저희 부부를 보는듯 하네요. 물론 저흰 애긴 없지만 .. 제가 자다가 가위에 잘 눌려서 헛소리도 하고 잠꼬대도 하고, 또 진땀도 많이 흘리거든요.. 그러면 신랑은 항상 벌떡 ~ 일어나서 눈도 제대로 못뜸서도 더듬 더듬.. 내 다리 찾아서 주무르고 어깨주무르고, 또 꼬옥.. 안아주조.. 안아줌서 괜찬아 괜찬아.. 그럼서 자기가 먼저 잠들기도하지만.. --;; 보기 좋은 모습같애요. (우리도 애기 가질까??--a 그럼 잘해줄려나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