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3월 8일 금요일 오전 09시 52분 48초 제 목(Title): Re: LeThe님, 그리고... 에고고.. 전 해민님의 정보가 굉장히 굉장히 유익했는데.. 제가 말을 잘못햇군요. 죄송합니다 ㅠ.ㅠ 돈 자랑이 아니였는데......... 일부의 사람들은 편견을 가지고 있지요. 유학하면 무진장 부모가 부자다, 가진게 많다. 기타등등. ^^* 저도 같은 편견속에서 살아봐서 압니다. 아무리 부모가 부자래도, 자식의 입장에선 나이 들어서 공부하고 또, 부모님이 부자가 아니래도 유학길에 들어선 부부들 전 많이 봤습니다... 아니 그러한 사람들도 있지만.. 열심히 살더군요. 어렵게 낯선 땅에서 공부하는데.. 맘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어찌 말로 다 표현하겠어요 안그래요? ^^* 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 + 겁이 덜컥나서 저도 모르게 경솔한 글을 올렸군요.. 맘 상하지 마시고요. 저 오늘 그 한정식집으로 예약했습니다!!! 야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