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3월 8일 금요일 오전 09시 21분 42초 제 목(Title): .. 한참 자는데 남편이 벌떡 일어나서 씻으러 나갔다 난 아.. 남편 출근하는 시간이구나 하구 그냥 잤다 다시 잠이 들려는데 남편이 오더니 하는말 '으씨 1시 반이야' 자긴 내가 때리기에 알람 못들은줄 알고 벌떡일어나 샤워하고 뉴스보려고 tv를 켰다가 시간을 알았단다. 아마 또 코골다가 나에게 맞은거 같다. 그리고.. 밤에 내 다리에 쥐나서 한번 또 놀라서 깨서 다리주무르고 다시 5시 40분에 일어나구.. 그러면서 자고있는 나에게 오더니 좋다고 애기에게 인사하고 간다. 8시가 되니 남편이 일어나라고 메시지 보냈다 일어나서 회사가라구. 에구.. 이 불쌍한 아저씨에게 어제 애기 육아문제로 잘때까지 괴롭히다니 반성..반성.. 얼마나 졸릴까.. 오늘도 10시 넘어야 올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