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3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 20분 07초 제 목(Title): Re: 사랑 %% 삶의 빡빡함이 느껴지네요. 못나고 못사는 두남녀에게 남은 선택은 단하나 서로이겠죠. 그렇게 라도 안하면 어찌 그들이 살수 있으며 2세나 나을 수 있겠읍니까. (물론 또다른 버러지 2세가 나오겠죠) 가난이 맺어준 운명적인 사랑이네요. (아 가난 플러스 못남.) ---------------------------------------- 아이가 버러지라뇨~~ 이런!!! 당신의 2세만 버러지가 아닐까 하네요. *말똥말똥* ㅇ.ㅇ 위의 글 의미를 잘못 해석하신듯.. 쯧쯧... 국어 엄청나게 못하셨군요. 그럼 국어가 안되는듯 하시니깐 담부턴 영어로 하시길~~ 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