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3월 2일 토요일 오전 02시 21분 10초 제 목(Title): Re: 시어머니 모시기 싫타 %%% 나 정말 한가하다....^^ 윗 글을 약혼녀-> 약혼자 로만 바꿔봅시다. -------------------------------- 19989 02/22 01:06 장모님 모시길 거부하는 약혼자 비공개 1041 약혼자가 장모님 모시길 거부합니다. 약혼자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평소에 니 하나만 바라보고 사신다는 어머님을 혼자 놔둘 순 없습니다. 공부 다 시켜놓고 이제 살만 하니까 지 혼자 잘 살려고 한다는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럽습니다. 평소에 어머님이 행상 등 고생을 많이 하셔서 항상 주변 사람들과 친척들이 말씀하셨거든요. 니는 나중에 커서 니 어머님께 효도하지 않으면 안될꺼라고.. 전 28살이고 약혼자와는 2년 정도 사귀었구요.. 그는 저는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저의 부모님과는 별로 관계 맺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어찌하면 좋을지 조언좀 주시길 바랍니다. --------------------------------------------- What's your opinion? Is it ok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