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2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07분 04초 제 목(Title): 똑똑.. 태아는 경우에 딸 20%정도 운동하는 놈도 있구 90%정도 (몰론 하루의) 운동하는 놈도 있다고 한다. 우리는 아랫놈(아들)은 잘 안움직이는 놈이고 윗놈(아들이라 추정되나 딸이길 바라는 놈)은 잘 움직이는 축에 속한다. 그래도 애들도 인간인데 지들이 쉬고 싶은 시간이 있을텐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애들이 얌전하다고 하면 울 뚱땡이는 그걸 못본다. 무슨.. 뱃속에서 살빼기 하는것도 아닐텐데 계속 배 두드리고 문지르고 (세게문지름 안된다고 말하는데도 힘조절이 안되는지)해서 애들을 움직이게 하겠다고 한다 .. 댁이나 움직이지.. 그런데 신기한게 안움직이던 애들이 뚱땡이의 행동에 반응을 하듯 조금 지남 움직인다. 불쌍한 것들. 맨날 애들에게 말해보라면 아빠말 잘들어/얌전히 있어라 엄마성질 드럽다 .. 이런 말만 하구..엄만 댄스그룹 만든다구 맨날 그런거 태고라구 보구 나중에 산만한 어린이가 되두 우린 할말이 없다. 게다가 능력에 따라 해도 안되는게 있다는걸 이해못하는 아빠에게 걸려서 공부 못함 디게 혼나겠지. 아마 애들도 우리도 지금이 젤루 행복한때일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