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나옹성_펭) 날 짜 (Date): 2002년 2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06분 34초 제 목(Title): Re: 명절이 지났는데, 저두 가장 이해가 안가는게 남자들은 무슨 권리로 저리 당당하게 아무일도 안하고 있는것일까 였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군요.. 현재 어른들의 사고방식을 바꿀수는 없으니 제 대에서 부터라도 문화를 바꿔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남편도 도와주고 싶지만 시어른들 눈치보이기 때문에 시댁에서는 도와줄 수가 없더군요.. 대신 시댁에서 돌아오면 힘들었다고 본인이 며칠동안 집안일을 다하고 손도 못대게 합니다. 그래서 시댁에서 힘들어도 남편이 이해를 해주고 따로 신경을 써주니 고맙지요.. 만약 남편까지 너무 당연하게 안다면 정말 화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