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2월 16일 토요일 오후 08시 08분 10초 제 목(Title): Re: 밥 못하는 여자 자취하면서 자기가 잘 할 줄 안다면 잘 가르쳐주면서 같이 알콩달콩하면 되겠군요. 제목만 보고는 매우 거부감이 드는 군요. 도대체 한국남자들은 집치우고 밥챙겨주는 제2의 엄마를 얻기 위해 결혼을 하는 건지... 뭐 한사람이 주로 사회생활을 하고, 돈을 벌어모고 다른 사람이 집안 살림을 하기로 합의가 된 부부의 경우는 다르지만, 둘 모두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는 집안일은 둘 모두의 일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