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6> 날 짜 (Date): 2002년 2월 10일 일요일 오후 02시 21분 03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음.. 그런데, 아켈레스 건은 남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던데.. 가령, 시부모님께 잘 대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도 만족시켜주지 못하면서 자기 자신의 주장만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봄. 서로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면 셈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