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2월 7일 목요일 오전 09시 13분 59초 제 목(Title): 돈이 마약이라더니 어제는 몸도 아프고 기분도 안좋구 너무나 꽝인 날들이었는데 오늘 회사와서.. 효도휴가비가 찍힌 급여내역서를 보니 힘이 난다. 원래 매년 나오는 거지만.. 감동은 매번 왜 이리 새로운건지. 잊어버리기 잘하는 내 머리가 매번 감동을 크게 하나보다. 하여간.. 모처럼 돈두 생기고.. 휴가도 생기고.. 이번 휴가엔.. 둘이서 잘먹구..푹쉬어야지(할수만 있다면) 어제밤도 아파서 몇번을 남편 깨웠는데.. 잠도 잘못자고 회사나간 뚱땡이.. 맛난거나 해줘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