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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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2월  2일 토요일 오전 03시 20분 00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가족 문젠 그게 아니라고 봐 난.

 다른 일에 대해선 할수 없겠지.

 오빠가 말한대로 무심한 성격 덕분에 좋은면도 잇고,

 때론 힘든면도 있겠지만. 그걸 가지고 바꿔라 머라라고 말하기란 힘들어.

 하지만 가족문제로 들어간다면 그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

 존경해주길 바래. 나를 자신이 사랑하고 선택한 여자를 지금의 이모습이대로

 사랑하는 모습 이대로 낳아주고 길러주신 분들을,,,

 그리고 그것을 표현해 주길 바래.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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