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2월 2일 토요일 오전 12시 14분 29초 제 목(Title): Re: 무심한 남편과 고치려는 아내 아, 한가지 더 그 숫자 이야기인데요. 그건 두분이서 알아서 충분한 상의끝에 결정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속으로 끙끙대는 것보다는요. 속 시원히 말하고 결정보고나서 실행하는거조. 머 시시콜콜하게 작은 것으로 내꺼니 니꺼니 많니 적니 그럼서 기분 나쁠 필요 없으니까요.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