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키사라기) 날 짜 (Date): 2002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12시 04분 05초 제 목(Title): 도대체 이걸 어디가서 물어봐야 하지... 겨울이 되니 이거저거 껴입고 드럼통처럼 굴러다니기 일쑤다. 거기까진 좋은데 보풀들 처리가 정말 괴로운데. 이 미운 보풀들을 어케 처리하나요? 테이프로 하자니 옷의 털까지 뜯겨서 보기 안 좋고.. 노 하우를 알려주세요... * 근데 이런거 물어볼만한 데가 없다뉘...아흑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