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2년 1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04초 제 목(Title): 또 신문 어제도 자는데 누가 열심히 벨을 눌렀다. 서로 눈치보다.. 남편이 뛰어나갔다. 이번에도 중앙일보다.. 이번엔 cid표시되는 전화기.. 저변엔 양재지국에서 나온거구.. 이번엔.. 본사란다. 전화기를 보고 침흘리는 남편을 보다가 난 들어와 버렸다. 역시나 몇분후 6개월 무료 구독과 전화기를 들고 들어오는 남편.. 야.. 중앙일보가 이불도 주고.. 전화기도 준다.. 라고하면서 즐거워한다. 그러면서 전화기만 아님 안받았는데 라고 .. 하기야 우리집 전화기는 회사서 안써서 주워온 정부마크까지 달고있는 전화기다. 이젠 진짜 미안해서.. 신문봐야겠다.. |